한줄평: 넷플릭스의 처음 본 영화. 조금은 억지스런 영화. 


넷플릭스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우리나라에 VOD 서비스를 하는 곳이라고만 알고 있음. 
그 곳의 영화인데... 요즘 매너리즘에 빠진 것인지.. 
이 영화가 억지를 부린다는 느낌을 받은 영화. 
저승과 이승사이에 갇혀있는 혼에 의해 아군이 피해를 입고 그들을 제어한다는 내용. 
요즘 너무나 과학적 증명을 통해서 영화가 만들어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예 SF쪽의 미래적 허구로 가는게 아닌 현시대의 플랫폼으로 영화를 만든다면 
너무나 납득이 어려운 스토리라인. 

예를 들어 
1. 저승과 이승 사이에 갇혀있다
2. 순철에는 이들의 동작이 잡혀있게 된다. 끈끈이처럼. 
3. 벽을 통과하는데 세라믹은 통과 못한다. 
4. 분자구조를 분해하면 사라지게 된다. 
5. 결국 이들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형태다. 

합리적 의구심을 해소시켜줘야 하는 부분이 아쉬움. 


Posted by 멋진☆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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