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셀린느는 매트릭스 이후의 가죽패션계보를 이어가고 있음.


뱀파이어, 라이칸슬로프, 판타지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추천! 

전반적인 느낌은 어둠을 많이 활용했음. 
거의 대부분은 어두움. 
비슷하게는 배트맨배경을 생각하면 됨. 
신씨티 느낌도 살짝 있음. 
카메라 구도나 스토리의 연결고리는 이제 
레지던트 이블과 매우 일맥상통되는 느낌임. 

이래저래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어서 꾸준히 보는 영화이지만
이번 스토리는 너무 뜬금없음.. 
상대와 대결을 하는데 어이없게 죽임. 
손오공도 하다못해 모두에게 한줌씩 기운을 모아 원기옥을 모았었는데 
이번 영화는 적을 적당히 상대하다가 1초 원기옥을 모아서 원킬함. 허무 그 자체. 


2003년 언더월드
2006년 언더월드 2: 에볼루션
2009년 언더월드: 라이칸의 반란
2012년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
2016년 언더월드: 블러드 워


Posted by 멋진☆윤호™

댓글을 달아 주세요